올라이츠 빌리지 자립마을 비주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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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이츠 빌리지 자립마을

마을소개, 우리 마을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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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환경개선

봉아본 마을
필리핀 깊은 산속 봉아본 마을에는 기본적인 식수로 사용할 깨끗한 물 조차 없습니다.

봉아본 마을소개

수혜자 스토리, 당신의 마음이 따뜻해 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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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발리섬 바투라덴마을을 환하게 비춘 태양광랜턴...자세히 보기

발리섬 바투라덴 마을을 환하게 비춘 태양광랜턴 "인도네시아"라고 하면 발리가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발리는 천혜의 자연과 아름다운 해변, 다양한 풀장들과 예술의 마을 '우붓'을 비롯한 볼거리들이 우리의 마음을 유혹해 누구나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때문의 세계 최고의 관광지로써의 발리는 신혼부부들의 여행지로 1위를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가보고 싶고 살아보고 싶은 발리와는 달리 인도네시아는 환상속의 나라가 아닙니다. 발리섬에 있는 바투 라덴 마을은 어업과 농업이 주 수입원으로 한달 평균 수입이 50불이고 전기세가 10불입니다. 하지만 전기가 없는 가구수가 대부분으로 마을은 가난하고 어둠에 잠겨 있습니다.   [하루 일을 끝마치고 논두렁에 서 있는 마을 사람들]   한국 글로벌 피스재단은 발리섬의 아름다움에 어울리지 않는 어둠의 마을을 찾아가 그들에게 빛과 희망을 안겨주었습니다. 재단은 160개 가구에 랜턴을 전달하고 화장실, 펌프시설, 다양한 교육시설지원을 위한 향후 계획도 세웠습니다.  [바투 라덴 마을이 올라치츠빌리지 2호로 선정되다]   [태양광랜턴을 받아들고 기뻐하는 사람들]   한국 글로벌 피스재단은 주정부와 자매결연식도 가졌습니다. 주지사는 마을 사람들을 대표해 환영사를 하고 주정부 초청만찬도 열었습니다. 재단은 랜턴 전달뿐만 아니라 매 가정을 방문하고 개인 선물도 전달했습니다. 불과 선물을 받아 든 사람들의 얼굴에는 가난의 때가 사라지고 웃음이 피어났습니다.  [아데 스라와 주지사 환영사]   [카라왕 정부와의 자매결연식]   [봉사자와 함께 기뻐하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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